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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대학 소개
 
 
현대사회를 지칭하여 산업화 사회, 도시화 사회, 과학화 사회, 국제화 사회, 지방화 사회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런데 근대 새롭게 등장한 사회적 용어로 고령화 사회라는 용어를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듣게 되었다.
사회 변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주목할 만한 몇 가지 사회적 현상을 예시해 보면

첫째 : 인구의 도시 집중화 현상,
둘째 : 핵가족 급증현상,
셋째 : 고학력 인구의 증가,
넷째 : 이혼율의 증가,
다섯째 : 아동 연령층 증가율 감소와 함께 고령화 인구의 증가 추세이다.


이와 같은 사회 인구 구조의 고령화 추세는 이른바 선진국형이라는 견해이고 반대로 후진국형 사회에서는 평균 수명도 낮음과 동시에 고령인구 증가추세는 보여주지 않는다.

우리 나라도 지난 30여년 동안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소득 및 생활수준의 향상, 의료기술의 발달 및 보건위생의 개선등으로 우리 나라 평균수명을 52.4세 였던 것이 1998년에 이르러서는 남71.3세, 여77.4세에 달했고 65세 이상인구수도 1960년에 825.000명이 였던 것이 1990년에 와서는 3.168.000명으로 증가했다.
한국 개발원 보고서(K.D.I)에 의하면 노인인구 부양지수가 2010년에 가서는 전체인구의 13.1%가 된다고 한다. 만일 60세 이상 노인 인구로 칠 경우에 2010년에는 20.4%로 경제활동 인구 4-5명에 노인을 1인 부양하게 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처럼 인구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선진국에서는 물론 우리 나라에서도 노인복지문제를 갈수록 현실사회문제로 심화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나라에는 노인복지에 관한 뚜렷한 정책이 없는 실정이다.이런 시대 속에서 노인은 사회와 가정을 위하여 평생의 노력과 수고를 하여 왔으며, 민족문화와 사회전통을 이어 후손을 양육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해 왔다. 뿐만 아니라 노인이 되기까지 격변하는 정치정세와 시대 조류를 겪으면서 젊은이들이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농경사회의 대가족 제도가 붕괴되고 급격히 산업사회로 변동하는 과정 속에서 노인은 소외당하고 있음을 우리 사회의 부끄러움이며 사회적 손실이라 생각된다.

더욱이 우리 교회가 속해 있는 이 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세입자의 60% 이상이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곳은 대개가 맞벌이 부부이거나 부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집안을 지키는 노인이 많다.

이 어르신들은 맞벌이하는 자녀분들을 돕기 위해 시골의 전답을 정리하시고 오신 분들이 많다.
그런데 이곳에 오신 지도 벌써 10여 년의 세월이 흘러감으로 어린 손자 손녀들은 자라서 할머니 할아버지 도움이 필요 없는 나이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노인들은 할 일을 잃었다.

그래서 이곳저곳 노인정을 몰려오시게 되었고 그 분들은 하나같이 인간의 노년기에 겪게되는 빈곤, 질병, 고독, 무료감에 시달리게 되었다. 이 무료감은 가정 안에서 메우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저희 용호중앙 교회에서는 오랜시간의 준비 끝에 평생교육의 이념으로 새로운 지식과 지혜로 넓혀 노인의 소외감과 무료감을 해소하고, 무료급식과 무료진료, 무료이 미용, 무료법률상담, 무료교육(한글,영어,음악)을 실시하여 노인의 건강을 보호 증진시키며, 변천하는 시대문화를 이해하며 존경받는 노인이 되며 지식과 경험을 통하여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함으로 여생을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2002년 03월에 용호중앙 노인대학을 설립하여 2011년 현재 재적 150여명에 이르고 있다.
 
담 당 가 족 담 당 가 족
담당교역자 손기업 부목사 총 무 박태숙 권사
회 계 박정금 권사 서 기 이외숙 집사
국어학과 이현미 정애자 일어학과 백연주
보건학과 노정희 음악학과 김정숙b 오성자
새가족반 서동희 이영애 영 상 박정금 정계순
안 내 김복님 박두술 식당봉사

유애경 윤영숙 정순자 전영숙
손선이 김계자 김영숙a 이월화
김정하 정진숙 형봉자 박정희
황해선 박노순 김혜옥 강명자
형정자 정종임 정은예

차량운행 김호진 박외숙 차량도우미 김영숙a 손선이
기 타 유원숙 서동희 김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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